
불국사까지 가는 버스노선도 있지만
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
신경주역 택시정류장에서 불국사
까지 택시로 갔습니다.
요금은 대략 1만 5천원 ~ 1만 8천원 정도 입니다 .
카카오 택시로 가셔도 됩니다.

불국사
경주하면 불국사 가 생각 나시죠^^
경주 도착 후
제일 먼저 향한 장소가
불국사였습니다.
불국사 입장료
입장료는 성인 1인 기준 6천 원.
중고등학생 1인 4천 원
초등학생 1인 3천 원


하늘이 너무 예쁘죠!
다보탑
불국사에 있는 다보탑
다보탑 하면 우리나라에서도
요즘은 보기 드문
10원짜리 동전에 서
보셨죠!
실제로 보니 더욱더 감동이었어요 ^^
다보탑의 유래는
“석가모니"가 영취산에서
법화경을 설파할 때
다 보여래의 진신사리를 모셔둔 탑이
땅 밑에서 솟아 나오고,
그 탑 속에서 소리를 내어
석가모니의 설법을 참된 진리라고 찬탄하고 증명하였다”라고 합니다.
대웅전
대웅전의 내부는
다른 어떤 건물보다
화려하고 장엄하게 되어 있으며,
일반적으로 목조 보개 및
불단의 조각이 매우 섬세하여
목조 공예의 진수를 찾을 수 있다고
대웅전은
현세 불인 석가모니를 봉안하므로
사찰에서 중심을 이루는 건물이며
가장 중요한 곳으로 취급됩니다.

금강산도 식후경이죠.
불국사 근처 식당입니다.
떡갈비 정식인데요.
불국사 주변에는 식당이나 카페들이
많이 있답니다.
아침도 안 먹고 와서인지
너무나 맛나게 먹었답니다 ^^

황리단길
경주에서 유명한 핫플레이스
황리단길에 왔어요^^
불국사는 전통적인 아름다움과
웅장함이 있다면
경주 황리 단실은
독특하고 예쁜 카페들
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액세서리 등을
파는 가게들이 즐비 한
흥미로운 거리였습니다.
서울의 인사동 같은 느낌?
이네요 ^^

한옥으로 지어진
북 카페 도 있네요^^
건물이 예뻐서
책도 보고 커피 한잔하려고
들어갔지만
아직 가게 오픈을 안 해서
사진만 찰칵!!
경주에서는 꽤 유명한
핫플레이스입니다.
10원짜리 빵!
가격이 10원이 아니랍니다 ^^
1개당 3천 원입니다.
다보탑도 보고
기념으로 10원 빵도 먹었습니다.
안에 치즈 가 입안에 사르륵~~ 녹네요.
사람들이 많아서 20분 정도 기다리다
먹어서 그런지 더 맛났어요 ^^